총 36장중 건져낸 사진이라곤 15장.
그중 잘 나온건 4-5장.
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름카메라는 처음이라서 멋도 모르고 필름을 열었다가 닫았다가.
후에 아빠한테서 그러면안된다고 혼났지.
절대 네버네버 열지말라고.
결국 필름에는 빛이 다들어가버렸다.
절반이 날아갔다. 사실 뭐찍었었는지 기억도 안나지만.
게다가 실내에서 찍은게 더 많아서 잘나온게 없다.
정말 잘나온건 마지막 사진밖에 없다.
나의 생각으로는.
아직 처음이니까 구도라던가 그런게 부족하다.
디카야 바로바로 보고 하지만 이건 아니잖아.
그래서 찍는맛이 있는것 같다.
건지는건 별로없을지라도ㅎ.
이제 감은 약간 잡았다.
내일 가서 또 찍어봐야지.
요근래 날이 화창하다.
그래서 좋아.
+암튼 6천원정도 들줄알았는데 4천원밖에 안한다.필름스캔.
아빠가 아는 곳에 가면 더 저렴하게도 받을수있을까-ㅎㅎ
+고모께서는 언제오실까.
니콘으로도 찍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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