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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필름사진 찰칵칵칵





총 36장중 건져낸 사진이라곤 15장.
그중 잘 나온건 4-5장.
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름카메라는 처음이라서 멋도 모르고 필름을 열었다가 닫았다가.
후에 아빠한테서 그러면안된다고 혼났지.
절대 네버네버 열지말라고.
결국 필름에는 빛이 다들어가버렸다.
절반이 날아갔다. 사실 뭐찍었었는지 기억도 안나지만.
게다가 실내에서 찍은게 더 많아서 잘나온게 없다.
정말 잘나온건 마지막 사진밖에 없다.
나의 생각으로는.
아직 처음이니까 구도라던가 그런게 부족하다.
디카야 바로바로 보고 하지만 이건 아니잖아.
그래서 찍는맛이 있는것 같다.
건지는건 별로없을지라도ㅎ.
이제 감은 약간 잡았다.
내일 가서 또 찍어봐야지.
요근래 날이 화창하다.
그래서 좋아.

+암튼 6천원정도 들줄알았는데 4천원밖에 안한다.필름스캔.
아빠가 아는 곳에 가면 더 저렴하게도 받을수있을까-ㅎㅎ
+고모께서는 언제오실까.
니콘으로도 찍어보고싶다//

덧글

  • 닭고기 2009/11/20 01:44 # 답글

    1-4번째 사진들 빨갛게 된게 필름 열어서 빛에 노출되서 그런거임. 절대 열면 안됨니다요. 노출은 좀 여러번 찍어보면 공부가 되니까, 앞으로 더 많이 찍어보시게. 나도 집에 니콘FM2가 있긴 한데, 완전 고장나서 수리 맡겨야 된다.아.........
  • 초다 2009/11/20 01:58 #

    응,아빠도 아주 신신당부하셨다는;;;이제 안열어야지;;요즘은 날도 좋으니까 학교가서 사진마구마구 찍을려고ㅋ근데 그런카메라는 고장나면 수리비도 꽤 들지않나
  • 닭고기 2009/11/20 02:00 #

    매우 많이 듭니다요. 무서워서 못 맡기겠어. 막 몇십만원 크리 터질거 같아.....ㄷㄷ 고쳤으면 내가 벌써 경주 갈 떄 들고 갔을텐데.ㅠㅠ
  • 초다 2009/11/20 02:17 #

    ㄷㄷㄷㄷ;;아빠 아는 사람이 하는 사진관가면 조금은 싸게 해줄지도 모르겠다,고모처럼 무슨 스승에게서 배워서 경주에서 몇년이나 했다고 하더라구.손질도 해주고 잘해준다고 하더라. 난 안가봐서 모르겠지만ㅎ이번에 고모께서 가지고오시면 갖고가봐야지.
  • 닭고기 2009/11/20 02:21 #

    아 우리 엄마도 경주에서 사진 배웠다는데 설마 고모랑 같은 사람한테서 배운건가?
  • 초다 2009/11/20 02:24 #

    그런가,경주역근처에서 했다고 하던데//근데 고모가 배운게 아니라 고모가 도자기 굽는거 선생님한테서 배우는 것처럼 그 사진관 아저씨도 그런 스승한테서 배웠다는 뜻이었는데,ㅎ 니콘 카메라는 아빠껀데 큰고모가 몇십년전에 빌려가서 아직도 안돌려주셨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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